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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to the Wonderland!
ALICE : Into the Rabbit Hole

그라운드시소

그라운드시소는 전시제작사 미디어앤아트에서 전시와 문화 공간 비즈니스를 위해 새롭게 런칭한 복합문화공간입니다. 그라운드시소는 친숙했던, 어쩌면 어디선가 들어본 적 있는 소재를 놓치지 않고 발굴하여 관람객들이 즐길 수 있는 색다른 경험으로 선보이는 플랫폼입니다.

그라운드시소는 사물을 바라보는 방식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시소는 중앙의 무게 중심을 기준으로 양쪽의 무게에 따라 균형 있게 움직이는 오브젝트입니다. 놀이터에서 보냈던 즐거운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감성적인 소재이기도 하지요. 그라운드시소는 이러한 시소에서 모티브를 얻어 이전에 보았던(saw) 것을 새로운 관점에서 다시 보는(see) 플로우를 전시에 녹여내려고 합니다.

서울 곳곳에서 그라운드시소를 만나 보세요!

그라운드시소 서촌

첫 번째 그라운드시소는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서촌에서 문을 엽니다.

통의동 브릭웰로 알려진 건물은 2020년 6월부터 그라운드시소 서촌으로 재탄생 해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됩니다.

그라운드시소 서촌은 건축사 사무소 Society of Architecture에서 건축하고, 디자인스튜디오 loci에서 조경 설계되었습니다.

그라운드시소 성수

두 번째 그라운드시소는 뉴트로 트렌드의 중심, 성수에서 오픈합니다.

지식산업센터와 각종 F&B 시설이 입점된 성수 지하 1층 공간에 2020년 9월부터 그라운드시소 성수가 자리를 잡습니다.

감성과 취향이 가득한 성수동에서 그라운드시소 성수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미디어앤아트 MORE >

미디어앤아트는 ’14년 국내 최초로 블록버스터 미디어아트 전시를 런칭한 회사로 <반 고흐 10년의 기록전>으로 25만 명 관람객 흥행 기록을 썼습니다.

이후 <반 고흐 인사이드>, <클림트 인사이드>, <신인상 모네>, <슈가플래닛>, <내 이름은 빨강머리 앤> 등 국내 외 총 10여 차례 전시를 통해 큰 성과를 냈습니다.

특히 ’18년 3월 서울숲 갤러리아포레에서 진행한 <앨리스: 인투 더 래빗홀> 전시는 25만 관람객 입장 기록을 세운 후, 현재는 중국 8개 도시(베이징, 항저우, 상하이 등), 홍콩, 대만, 제주, 부산 등 국내외 13개 도시에서 순회전을 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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