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ke
Inspiration
Real.

그라운드시소는
국내외 다양한 문화예술 IP로
전시를 제작, 소개하는
전시 플랫폼입니다.

우리는 왜 전시를 볼까요?
세상에 멋지고 재밌는 것들이 얼마나 많은데, 그중에서도 전시장을 찾는 데에는 특별한 무언가가 있지 않을까요?

그라운드시소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작품이 뿜어내는 예술적 영감, 실체적 공간에서 느껴지는 분위기, 작품 너머로 알게되는 타인의 세계관까지. 전시는 사람들을 익숙하고 평범한 루틴에서 벗어나 새로운 지식, 영감, 인사이트를 얻게 한다는 것을요.

그라운드시소는 자신의 일상을 소중히 하며 완벽한 하루를 꿈꾸고, 발전을 위해 예술을 기꺼이 즐길 줄 아는 사람들을 위해 존재합니다. 누군가의 예술적 영감이 나의 영감이 되는 즐거움, 내가 느낀 영감을 또다른 사람과 공유하며 느끼는 뿌듯함을 선물하기 위해서요!

모두의 영감이 현실이 되는 곳. 그곳이 바로 그라운드시소입니다.

Diverse

다양한

그라운드시소는 다양성에서 시작됩니다.
옳고 그름이 아닌 서로 다름에 집중하며 열린 사고를 지향합니다.
제각각인 관심사와 취향, 아이디어들이 모여 하나의 그라운드시소를 만듭니다.

Elevating

고취시키는

그라운드시소는 사람들을 고취시킵니다.
감정과 사고, 더 나아가 하루의 가치를 끌어올리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라운드시소를 통해 세상을 더 넓게, 더 깊게 바라볼 수 있다고 믿습니다.

Ever-changing

늘 변화하는

그라운드시소는 늘 좋은 방향으로 변화합니다.
예술문화의 변화와 흐름을 기민하게 받아들이고 유연하게 반응합니다.
다양한 트렌드와 이슈들을 주목하며 그에 맞춰 변화하고 성장합니다.

Genuine

고유한

그라운드시소는 예술이 가진 고유함을 추구합니다.
의미 있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가, 유일무이한가, 최고의 퀄리티인가.
일회성이 아닌,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더해지는 오리지널리티를 추구합니다.

For our time

우리의 시간를 위한

그라운드시소는 모두의 시간을 중요시합니다.
우리와 함께하는 시간이 아깝지 않도록 끊임없이 고민하고 깊이를 더합니다.
더불어 현재를 사는 우리에게 지금 꼭 필요한 이야기를 전달합니다.

Trustworthy

믿을 수 있는

그라운드시소는 믿을 수 있습니다.
국내외 누적 관람객 350만 명 이상, 6년 연속 관람객 최다 방문 TOP3 기록 등.
각 분야의 전문 인력들이 모여 다양한 관점과 노하우를 자랑합니다.

Media & Art

Groundseesaw Showreel 2022

주식회사 미디어앤아트(대표이사 지성욱)는 전시와 공간을 기반으로 다양한 콘텐츠와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는 크리에이티브 기업입니다. 2014년 국내 최초로 반 고흐 미디어아트를 선보인 이래 <앨리스: 인투 더 래빗홀(2017)>, <유미의 세포들 특별전(2020)>, <요시고 사진전(2021)> 등 국내외를 통틀어 총 30여 차례의 전시를 제작하였습니다. 현재까지 25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다녀간 전시만 4차례 이상으로, 누적 관람객은 350만 명을 돌파하며 국내 전시제작사 중 가장 꾸준하게 높은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2021년에는 앱 서비스, 메타버스, NFT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선도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